| 제 목 | 2020 핵단기 p500 4번 | ||
| 등록일 | 2020-02-25 08:07:36 | 조회수 | 1,998 |
행정개혁 저항 극복 전략에 관해 질문드립니다.
핵단기 500페이지 4번 ㄷ구성원의 부담 최소화 라는 선지가 있습니다.
해설에는 구성원의 부담 최소화가 공리적,기술적 전략이라고 나와있습니다.
저는 공리적 기술적 전략을 말 그대로 테크니컬한 느낌이 강하다고 생각을 해서 구성원의 부담 최소화가 (기술적이라기 보다는 심리적(?)요인이 강하기때문에) 공리적 기술적 전략보다는 규범적 사회적 전략에 더 가깝다고 생각을 했습니다.
왜 공리적 기술적 요인이라고 보는 걸까요?
물론 선지에서는 어떤 저항 극복 전략이냐고는 묻지 않았지만, 공부하던 중 궁금해 이렇게 글 남깁니다.
감사합니다.
[답변]
너무 생각이 비약된 것 같습니다...^^
걔혁에 따르는 혜택, 부담, 손실, 피해, 득실을 따져서 이득을 강조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건 저항을 좀 줄여보려는 거지 개혁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시켜서 저항을 근원적으로 없애려는 규범적, 사회적 전략은 아닙니다.
"공리"하는 말 자체가 공명과 이득이라는 말로 물질적,경제적인 의미의 용어입니다.
김중규
| 이전글 | 2020 핵단기 p500 4번 |
| 다음글 | 자의적 탄력적 구분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