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진국의 행정현상을 설명한 이론으로는 생태론 비교행정론 발전행정론이 있습니다.
비교행정론의 경우
Riggs는 농업사회를 융합사회, 산업사회를 분화사회로 파악하고 그 중간 단계(농업사회에서 분화사회로 이행되어 가는)를 전이사회인 프리즘적 모형으로 설정하였습니다. 그런 의미에서 산업사회는 이미 다 발전을 마친 선진국이고, 그 전 단계인 프리즘적 사회는 신생국이나 개발도상국에 해당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.
생태론, 비교행정론은 후진국의 발전을 부정적으로 본 것은 아닙니다. 단지 후진국의 특수한 행정현상을 연구하고 행정의 특수성을 설명한 것이지 후진국 발전현상이 부정적이라고 본 것은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