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 목 | 회귀인공요소 | ||
| 등록일 | 2021-12-02 16:01:18 | 조회수 | 2,211 |
측정요소와 회귀인공요소에서
둘 다 사전측정으로 인한 영향은 맞는데,
측정요소에서는 사전측정 했다는 사실 자체가 사후측정값에 영향을 주는 거고
회귀인공요소에서는 사전측정 했을 때 극단치가 나와서 덜 극단적인 평소상태로 회귀하려고 하여 사후측정값에 영향을 주는 점에 초점을 맞춘 거 맞나요?
그리고 회귀인공요소가 평소에는 원래 극단적이지 않은 성향을 가진 사람인데, 사전측정 했을 때 갑자기 극단적인 결과가 나오는 바람에 뽑혔는데, 막상 실험 들어가고 나니까 다시 원래의 덜 극단적인 성향으로 돌아가서 선발에서의 오류가 발생한다?는 건가요?
만약 맞다면 22 기본서 292쪽에 "연수생들에게 영어시험을 한 차례 치른후 최하위 20%에 해당하는 사람들에게 영어교육을 실시한 경우"가 회귀인공요소라는데, 이 자체로 어떻게 회귀인공요소라고 볼 수 있는 건가요? 원래 영어실력이 나쁘지 않은데도 불구하고, 사전측정(영어시험)에서 성적이 갑자기 평소와 달리 안 좋게 나와서 정말 실력이 최하위 20%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안 뽑혔다는 식으로 되어야 하지 않나요?
"연수생들에게 영어시험을 한 차례 치른후 최하위 20%에 해당하는 사람들에게 영어교육을 실시한 경우" 자체로만 봤을 때는 실력이 가장 안 좋은 사람들로만 구성해서 영어교육의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날 양호한 사람만 배치하는 크리밍 효과에 오히려 가까워 보여서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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