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은정부론의 입장에서 볼 때 큰정부라는 것은 과다·중복·불필요한 기구·기능·인원·절차를 지닌 정부를 의미하는 것입니다. 따라서 이러한 큰정부는 불필요한 기구나 인원 절차를 가지고 운영되기에 비용은 많이들고 효율적이지는 못한 것입니다. 또한 작은정부론입장에서 볼 때 이러한 큰 정부는 결점이 있는 정부겠죠 따라서 무결점주의의 요청이라는 표현이 사용된 것인데 그렇게 자세히 끼워맞춰 이해해야할 정도로 중요한 내용은 아니며,
작은 정부라는 것 자체가 "정부실패" 이후 등장한 새로운 행정 패러다임으로 과다·중복·불필요한 기구·기능·인원·절차를 정비하는 효율적인 행정관리’를 추구한다는 점만 기억하면 될 것 같습니다.